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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이민] 호주 공인 이민 법무사 다니엘 (고용주 스폰서, 기술이민, 파트너, 특수, 재심, 어려운케이스)

예스이민 0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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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법은 매년, 어떤 해는 일년에도 여러번 바뀝니다.

지난 2년 사이, 482 TSS 비자가 Skills in Demand로 전환됐고, 
TSMIT이 CSIT로 명칭과 기준이 바뀌었으며, AAT는 ART로 개편됐습니다. 
학생비자 GS 심사는 가장 엄격해진 시점이고, 
직업군(ANZSCO) 매칭 기준도 계속 손질되는 중입니다.

예스이민이 지금 다루는 사건들이, 곧 이 변화의 한가운데입니다. 
과거의 명성이 아니라, 매일 갱신되는 결과로 일하는 사무실입니다.
482 · 186 — 단순 접수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최근 2년 업데이트된 최신 동향 기준 
* 482 비자 : 563건 (노미네이션 + 비자) 가족 동반 (subsequent) 및 노동협약 (labour) 포함
* 186 PR Stream : 67건이 넘는 비자 사안을 직접 다뤄온 사무실입니다.
*ANZSCO 직업군 선정 — 어떤 코드로 가야 통과되는지 
· 매출·포지션 구조와 Genuine Position 소명 
· 취업비자에서 영주권까지 이어지는 경로 설계
특히 요리(Chef · Cook) 직군과 트레이드(Tiler · Carpenter · Plumber 등) 직군에 강하며,
다른 사무실이 시도조차 하지 않는 특이 직업군에서도 길을 찾아낸 사례가 많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노미네이션 단계, 저희의 메인 무대입니다.
타사에서 노미가 거절된 후 저희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820 · 801 파트너 비자 — 거절 한 번 없습니다.
최근 수임한 100건이 넘는 파트너 비자 사건 중, 결정이 도출된 사안에서 거절 사례 0건.

일반적인 파트너 비자만 다루는 곳이 아닙니다.
관계 증명이 부족하다고 평가받기 쉬운 사안 
가정폭력(Family Violence) 조항이 적용되는 사안
이미 관계가 종료된 후 영주권 경로를 모색해야 하는 사안 
* 비자 만료 28일 골든타임 긴급 대응
가장 복잡한 케이스에서 가장 단단한 결과를 만드는 사무실입니다.

호주에서 가장 비싼 신청비, 한 번 거절되면 회복이 가장 어려운 비자. 
그래서 저희는 이민성보다 먼저 더 깐깐하게 봅니다.
ART 재심 — 최신 거절 트렌드의 최전선.
학생비자 GS 심사 강화, 482 거절 급증. 
지금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변하는 거절 패턴이 바로 저희 사무실의 ART 사건들입니다.

이미 거절된 비자의 사유를 법리적으로 재구성해 결정을 뒤집는 일. 
거절 레터를 받고 호주를 떠나야 하는 줄 알았던 분들이 
다시 이후에 호주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일. 
저희가 매일 하는 일입니다.
 
처음 저희를 보시는 분께 가장 정확한 한 줄은 이렇습니다.
안 되는 이유는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되는 길을 찾는 일을 합니다.
 

호주 공인이민법무사 다니엘 신 (MARN 2318212) 
+61 0431 828 240 
카카오톡 : yesmigration
 
 
 
 
 
 

매주 진행되는 호주 비자 세미나 라이브, 다시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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